계룡사 소개

 

선암스님

주지 선암스님

거제시 계룡사 주지 선암 스님지역 사회를 위한 활발한 포교와 자비 나눔 활동을 실천해 오셨습니다
 
  주요 활동 및 이력

  사회 공헌: 거제불교사원연합회 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내 무료급식소와 취약계층을 위한 ‘자비의 쌀’ 기탁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

  : 2023년 초 방화로 인해 대웅전이 전소되는 큰 아픔을 겪었으나, 이후 대웅전 복원 불사 기공식을 열고 사부대중과 함께 도량 재건에 힘써왔습니다

  2025년 9월13일  신축복원 불사 낙성법회, 삼존불 점안법회 개최

거제 계룡산 소개

계룡산(鷄龍山)은 경상남도 거제시의 거제면과 고현동의 경계에 있는 높이 570m의 산으로, 거제도의 중앙에 자리 잡고 있다. 산 정상부는 닭 볏을 닮은 바위로 인해 닭의 머리 같고 그 아래는 승천하는 용의 형상을 닮아 계룡이라는 이름을 얻었다고 한다. 북쪽에는 대금산(大金山), 동쪽에는 옥녀봉(玉女峰), 남쪽에는 노자산(老子山), 서쪽에는 산방산(山芳山)이 계룡산을 옹위하는 듯 솟아있다. 산 중턱에는 계룡사(鷄龍寺)가 있고, 정상에 오르면 거제도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맑은 날에는 대마도(對馬島)도 어렴풋이 들어온다. 계룡산은 노자산과 가라산, 북병산 등과 더불어 고로쇠 수액 채취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6·25 전쟁 때에는 유엔군 거제도 포로수용소가 계룡산 아래에 설치되었다. 거제도에서는 이처럼 유엔군의 주둔으로 수많은 포로와 주민, 피난민이 구제될 수 있었다. 충청도에 있는 동명의 산인 계룡산은 『정감록(鄭鑑錄)』에서 말하는 십승지지(十勝之地)[난리를 피하여 몸을 보전하기에 좋은 10여 곳의 장소]의 하나로 지목되었는데, 이러한 사실로 인해 십승지지에는 충청도가 아닌 거제도의 계룡산이 포함되어야 한다는 논의가 이루어지기도 했다. 계룡산 정상에는 포로수용소를 감시하기 위해 세워졌던 통신대 건물의 돌담벽이 남아 있다. 휴전과 함께 포로수용소가 철수된 이후 거제시에서는 포로수용소 터를 유적공원으로 만들어 관리하고 있다.

계룡산의 최고봉 아래에는 신라시대에 화엄종(華嚴宗)을 창시했던 승려 의상(義湘)대사님이 수도했던 절터인 의상대(義湘臺)가 있다. 대나무밭과 샘터, 돌담 등이 과거의 흔적으로 남아 있으며, 근처에는 의상이 장기를 즐겼다는 장기바위 또는 장기판바위가 있다. 하늘에서 신선이 내려와 놀고 갔다고도 하며, 바위에는 장기판 모양의 흔적이 남아 있다.

경상남도 거제시 고현동에 계룡산 기슭에 위치한 사찰이며, 대한불교 조계종 제15교구 본사 통도사의 말사(末寺)입니다.

종무소 : 055-635-3248

49재 , 연등, 인등,  기제사 등 문의 주시면 정성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부처님의 가피와 함께 가내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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